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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칼럼, 묵상, 기도, 기독교상식 )

2024년 2월 둘째주 대표기도문

by 무익한 종 2024.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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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 꽃

 

 

 

1. 경배와 찬양

처음과 나중이 되시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2. 감사

2월 마지막 주일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건강과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니 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 회개

한 주간 살면서 염려와 근심과 갈등으로 방황할 때도 있었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 믿음이 

흔들려 쓰러질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오늘도 변함없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의지하여 사모하는 심령을 안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보혈의 은혜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4. 위로

우리 중에 마음이 상한 자가 있다면 고쳐 주시고,

포로 된 자가 있다면 자유하게 하시고,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부요함을 주시고,

여러 고난의 상황가운데 갇혀 있는 자가 있다면 놓임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5. 중보 및 도고

대한민국에 회개의 영과 성령 충만의 능력을 행하셔서 민족의 지도자들과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연합과 섬김의 리더십으로 국가를 경영하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의 교회가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는 진원지가 되고, 지역사회와 민족을 주님께 인도하는

복음의 등대가 되게   하시며,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모든 비전이 하나님의 선하신 때에

온전하게 성취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교회를 통해 한국과 세계를 이끌어 나갈 영향력 있는 다음세대들이 성장하고

양육되게 하시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는 신실한 예배자들이 세워지고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들은 바를 가르치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세상가운데 복음을 증거

하게 하시고 행함으로 살아가는 믿음을 실천하여, 주님 오셔서 열매를 물으실 때

부끄러움을 당하는 성도들이 되지 않도록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주변에는 여전히 우리가 돌봐야 하는 사회적 약자들이 있습니다.

초대교회를 본받아 우리 교회도 복지의 사각지대를 향해 사랑과 나눔을 더욱 힘쓰게 하시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성도들 간에는 더욱 사랑하고 겸손히 섬기며 봉사하고자

하는 열정이 식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인간의 기본감정 “희, 노, 애, 락”중, 분노를 잘 다스려서 우리의 인생이 주님 앞에서

더 쓰임 받고 더 커지기를 소망합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낫다”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혈기와 분노가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잘 다스리지 못할 때 나의 죄를 돌아보고 주님께

조용히 엎드리며, 기도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6. 주의 종

주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담임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실 말씀을 소망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함께 하사 선포되는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듣는 성도에게는 말씀에 사모함을 주시고, 좋은 마음 밭을 주사 듣고 깨달아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7. 찬양대

시간과 정성과 마음을 바쳐서 준비한 할렐루야 성가대의 찬양이 주님 앞에 상달되는

거룩한 찬양이 되게 하시고 온전히 주님의 영광만을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로 올라가신 그대로 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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