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도신경
2) 찬송가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

3)본문 ; 고린도후서 5장 20절 ~6장 10절
1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5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7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8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9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10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11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12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을 대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16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18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19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이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로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구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21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1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3우리가 이 직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군으로 자천하여 많이 견디는 것과 환난과 궁핍과 곤난과
5매 맞음과 갇힘과 요란한 것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과
6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어 의의 병기로 좌우하고
8영광과 욕됨으로 말미암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말미암으며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성도가 세상에서 승리하는 길은 모든 관계가 원만할 때 가능합니다. 먼 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하고, 이웃과의 관계가 행복해야 합니다. 혹시 관계가 힘듭니까? 그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자신과 화목 시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화해시키는지 자세히 봐야 합니다. 21절에 "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짊어 지셨습니다. 예수님을 우리를 대신하는 속죄 제물로 드렸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죄에 대한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의. " 하나님의 의" 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의롭지 않은 우리를 의롭다고 여겨주십니다. 우리의 초라한 모습, 죄인된 그대로 받아 주고 있습니다. "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고난 받으시고, 나 대신 죄인 되시고, 이제 나에게 하나님의 의 하나님의 가족이 되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시간 고백하면서 다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요.
고린도후서 6장 1~2절 에서 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게 받지 말라.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랍니다. 화목재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요.
성도에게 주신 고난은 "약함"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축복입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면서 우리의 인격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점점 성화되어 갑니다. 하나님은 은혜, 사랑, 교재를 우리안에 풍성히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은 성도 자신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가 성도를 찾아와 주시고 관계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의가 성도의 삶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성도가 순종하고 나갈 때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습니다.
4) 기도 ; 화목의 은혜를 받음 몸 이웃을 용서하게 하소서.
5)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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