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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칼럼, 묵상, 기도, 기독교상식 )

40일의 여정 7일차

by 무익한 종 2024. 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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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언약 

 

1) 사도신경

 

2) 찬양 ; 80 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

 

3) 본문 ; 창세기 3장 1~7절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이 가장 간교하더라 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 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그동안 이 뱀을 우화적인 존재로 해석하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뱀뿐만 아니라 에덴동산이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도 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 정도로 해석

하고자 시도해 왔습니다. 

 

이것은 인간 타락의 역사성을 부인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만약 우리가 인간 타락의 사건을 이솝우화에 나오는 정도의 그런 이야기에 불과한 것으로 여긴다면, 타락 사건의 역사성을 부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화적이고 신화적인 하나의 사건에 불과하다'라고 말입니다. 

 

또 타락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고, 그가 우리 허물과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구속의 사건도 그 역사성이 부인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뱀은 도대테 어떤 존재입니까? 

요한계시록의 기자를 통해서 그 해답을 얻게 됩니다. 사도 요한은 뱀의 본래 정체가 뭐라고 했습니까? 요한계시록 12장 9절을 보십시오 "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도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 쫓기니라" 인간이 어떻게 해서 타락하게 되었는가를 주목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이 어떻게 범죄 하였고, 그 후에 어떻게 행하였는가의 이야기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을 배신하고 범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언약대로 성취해 나가시는 하나님의 자기 계시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은 언약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이루어 가셨고, 가실 약속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구원의 역사입니다. 오늘 이 순간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우리는 동참해야 합니다. 

 

4) 기도 ; 하나님의 언약대로 베풀어 주신 사랑을 평생 찬송하게 하소서..!!

 

5)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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