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전체 글172 2024년 2월 셋째주 대표기도문 1. 경배와 찬양산과 들에 생명들이 솟아나고, 새싹과 봄꽃들이 피어나는 생명의 계절을 맞이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2.감사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지체들을 대면하여 주의 이름으로 문안하게 하시고, 서로의 마음들을 모아 은혜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늘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가 이곳에 임하여 만물이 생동하듯 우리의 영혼도 살아나고 회복되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회개지나온 한 주간의 시간들을 되돌아볼 때 마음과 생각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보다는 육신의 정욕대로 불순종하여 변화되고자 노력하지 않은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언제나 부끄럽고 누추한 모습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아버지께 우리의 .. 2024. 3. 21. 2024년 2월 새벽기도문 1. 영광 과 찬양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새벽에도 건강 주셔서 말씀의 자리, 기도의 자리, 은혜의 자리에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감사십자가의 구속의 사건을 통해 보혈의 피를 믿기만 하면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구속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신 하나님의 한 없는 사랑에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3. 회개와 간구오늘 이 새벽에도 삶이 연약하여 안타까이 부르짖는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육체가 연약하여 고통 중에 부르짖는 병자의 기도를 들어주시고,내면의 상처가 아픔이 되어 눈물짓는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예기치 않은 사건과 사고로 두려워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시고,해결되지 않는 삶의 문제 앞에서 견디며 참고 인내하는 자들의 아픈 마음을 들어주시고,사.. 2024. 3. 21. 2024년 2월 둘째주 대표기도문 벗 꽃 1. 경배와 찬양처음과 나중이 되시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2. 감사2월 마지막 주일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건강과 환경과 여건을 허락하여 주시니 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 회개한 주간 살면서 염려와 근심과 갈등으로 방황할 때도 있었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 믿음이 흔들려 쓰러질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오늘도 변함없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의지하여 사모하는 심령을 안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보혈의 은혜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4. 위로우리 중에 마음이 상한 자가 있다면 고쳐 주시고, 포로 된 자가 있다면 자유하게 하시.. 2024. 3. 21. 2024년 3월 셋째주 대표기도문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셔서,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자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순종하며 걸어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는 사순절 기간을 보내게 하옵소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으라" 하신 말씀과 같이 십자가의 고난 없이는 부활의 영광에 동참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셔서, 우둔하고 무뎌진 영적심령이 깨어나게 하시고, 미워하고 타인을 정죄하는 마음도 만져주셔서, 주님이 우리를 용서한 것 같이 더욱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고.. 2024. 3. 21. 2024년 3월 첫째주 대표기도문 1. 경배와 찬양산과 들에 생명들이 솟아나고, 새싹과 봄꽃들이 피어나는 생명의 계절을 맞이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2. 감사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지체들을 대면하여 주의 이름으로 문안하게 하시고, 서로의 마음들을 모아 은혜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늘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가 이곳에 임하여 만물이 생동하듯 우리의 영혼도 살아나고 회복되는 예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3. 회개와 참회지나온 한 주간의 시간들을 되돌아볼 때 마음과 생각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보다는 육신의 정욕대로 불순종하여 변화되고자 노력하지 않은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언제나 부끄럽고 누추한 모습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아버.. 2024. 3. 21. 2024년 2월 첫번째 대표기도문 1. 찬양과 경배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거룩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양께 경배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사 죄로 인해 막힌 담을 허무시고, 믿는자마다 구원을 얻게 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을께 감사를 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성삼위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오직 십자가의 공로를 의지하여 드리는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2. 회개지난 한 주간 온갖 더러운 죄로 인해 강퍅해진 우리의 심령과 추하고 더러운 모습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우리를 불썅히 여기사 샘물과 같은 보혈로 씻어 주시고, 두 눈을 밝혀 주셔서, 거룩하신 주님을 만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3. 감사 및 간구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 ~!!전쟁이 하루속히 종전되게.. 2024. 3. 21.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29 다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