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신앙생활 (칼럼, 묵상, 기도, 기독교상식 )82 2024년 3월 셋째주 대표기도문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셔서,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구원하시려고,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자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을 순종하며 걸어가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닫는 사순절 기간을 보내게 하옵소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으라" 하신 말씀과 같이 십자가의 고난 없이는 부활의 영광에 동참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셔서, 우둔하고 무뎌진 영적심령이 깨어나게 하시고, 미워하고 타인을 정죄하는 마음도 만져주셔서, 주님이 우리를 용서한 것 같이 더욱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어주고.. 2024. 3. 21. 2024년 3월 첫째주 대표기도문 1. 경배와 찬양산과 들에 생명들이 솟아나고, 새싹과 봄꽃들이 피어나는 생명의 계절을 맞이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2. 감사거룩한 주일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지체들을 대면하여 주의 이름으로 문안하게 하시고, 서로의 마음들을 모아 은혜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늘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가 이곳에 임하여 만물이 생동하듯 우리의 영혼도 살아나고 회복되는 예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3. 회개와 참회지나온 한 주간의 시간들을 되돌아볼 때 마음과 생각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보다는 육신의 정욕대로 불순종하여 변화되고자 노력하지 않은 삶이었음을 고백합니다.언제나 부끄럽고 누추한 모습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아버.. 2024. 3. 21. 2024년 2월 첫번째 대표기도문 1. 찬양과 경배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거룩한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과 어린양께 경배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사 죄로 인해 막힌 담을 허무시고, 믿는자마다 구원을 얻게 하셔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을께 감사를 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성삼위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오직 십자가의 공로를 의지하여 드리는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2. 회개지난 한 주간 온갖 더러운 죄로 인해 강퍅해진 우리의 심령과 추하고 더러운 모습을 주님 앞에 회개합니다. 우리를 불썅히 여기사 샘물과 같은 보혈로 씻어 주시고, 두 눈을 밝혀 주셔서, 거룩하신 주님을 만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3. 감사 및 간구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 ~!!전쟁이 하루속히 종전되게.. 2024. 3. 21. 여전도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여성을 창조하시고 아름다움을 더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헌신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그동안 여전도회를 미쁘게 여기셔서 많은 사명을 맡겨 주시고 묵묵히 감당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드려지는 헌신예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이 새로워 지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뒤돌아보면 때때로 서로 비교함으로 질투와 시기를 잠시 품었을 때가 있었음을 고백합니다.이해가 아닌 오해로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도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다른 것은 나쁜 것이 아님에도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담을 쌓고, 풀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에 지금이라도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교회 안에서 여전도회의 역할이 중.. 2024. 3. 9. 남전도회 헌신예배 대표기도문 고난주간 둘째 날 특별 새벽 부흥회를 남전도연합회 주관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흠도 죄도 없으신 주님이 깊이 감춰진 우리들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어린양, 속죄의 제물이 되시고, 하나님과 화목케 하기 위해서 십자가로 막힌담을 허무신 무한한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예수님의 보혈로 물든 심령이 되게 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깊이 체험하는 신령한 예배가 되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순결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야 함에도 세상의 유혹에 곁눈질하고 어쩔 수 없이 세상과 타협했던 우리의 믿음 없는 언행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000교회의 남전도회가 허리와 같은 중추적인 기관이 되어, 복음 안에서 주님의 나라와 권.. 2024. 3. 9. 예수 부활 하셨네 (부활주일) 1) 사도신경 2) 찬 송 ; 164장 (예수 부활했으니)3) 본 문 ; 사도행전 10장 34절 ~43절 34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35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36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37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38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39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2024. 3. 9. 이전 1 ··· 7 8 9 10 11 12 13 14 다음 728x90 반응형 LIST